
하늘에 나는 새를 보라!
들의 백합화를 보라!
내 생애 들에 핀 코스모스를 자세히 바라보았던 적이 있던가? 그렇게 찬란하게 피어나는 장미를 본적이, 자세히 본적이 있었는가? 푸르디 푸른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은 가을 하늘을 누워서 한참을 바라본 적이 있었는가? 그것이 언제였던가?
무엇 때문인가?
염려하느라고,
근심하느라고.
“공중의 새 들을 보라. 새 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어들이거나 양식을 곳간에 모아들이지 않으나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기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희는 새들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너희가 걱정한다고 해서 그 걱정이 너희 목숨을 한순간이라도 연장시킬 수 있겠느냐? 또 너희는 왜 의복 때문에 걱정하느냐? 들의 백합화를 보라! 백합화는 수고도 길쌈도 하지 않으나 입을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마6:26-28).
성경은 생각하여 보라고 한다
생각하면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하나님이 하늘에서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 형형색색의 물감을 뿌리시며 꽃을 피우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그분이 우리 아버지이시다. 내 머리털을 세시는 분이시다. 나의 목자이시다. 내 인생의 주인이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거면 됐지, 뭐가 더 필요해!
하늘에 나는 새를 보라!
들의 백합화를 보라!
내 생애 들에 핀 코스모스를 자세히 바라보았던 적이 있던가? 그렇게 찬란하게 피어나는 장미를 본적이, 자세히 본적이 있었는가? 푸르디 푸른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은 가을 하늘을 누워서 한참을 바라본 적이 있었는가? 그것이 언제였던가?
무엇 때문인가?
염려하느라고,
근심하느라고.
“공중의 새 들을 보라. 새 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어들이거나 양식을 곳간에 모아들이지 않으나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기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희는 새들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너희가 걱정한다고 해서 그 걱정이 너희 목숨을 한순간이라도 연장시킬 수 있겠느냐? 또 너희는 왜 의복 때문에 걱정하느냐? 들의 백합화를 보라! 백합화는 수고도 길쌈도 하지 않으나 입을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마6:26-28).
성경은 생각하여 보라고 한다
생각하면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하나님이 하늘에서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 형형색색의 물감을 뿌리시며 꽃을 피우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그분이 우리 아버지이시다. 내 머리털을 세시는 분이시다. 나의 목자이시다. 내 인생의 주인이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거면 됐지, 뭐가 더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