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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철들다
사람들은 가끔 이렇게 말한다. '할일 없으면 시골에가서 농사나 짓지 뭐'라고 말이다. 그러나 농사짓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농사와는 관계없은 삶을 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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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4-08-31
조회
687
공지
수련회 유감
이런 글을 쓰는데는 많음 부담감이 있다. 수도원을 방문했던 많은 교회 중 몇 교회를 향한 이야기라고 잘못이해할 것이 걱정이 된다는 면에서 그렇다. 그러나 이것은 이번 여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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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4-08-24
조회
594
공지
멈추는 힘
‘기도해 보겠습니다’라는 말은 좋은 말처럼 들리지만 실상은 ‘나는 그것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말로 이해된다. 이것은 부정적으로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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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4-07-06
조회
551
공지
꾸준한 것이 답이다
2010년 8월 무더위가 한풀 꺽였다는 북인도의 우타르프라데쉬주(州)의 한 시골에 갔다. ‘미션빌더스 선교회’의 첫 건축지였다. 네팔과 가까운 국경지역 이었다. 10여 년을 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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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4-06-22
조회
526
공지
모내기
며칠 전 모내기를 했다. 해마다 이맘때에 하는 일이다. 때를 놓치면 안 되는 게 농사다. 그 시기가 지나가면 그해 농사는 망치는 것이다. 아무리 바빠도 볍씨를 소독하고 싹을 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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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4-06-15
조회
533
공지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이화정목사님이 쓴 책, ‘엄마의 일기가 하늘에 닿으면’의 말미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엄마의 일기를 읽으며 어쩌면 나는 그동안 엄마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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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4-05-22
조회
560
공지
기복(祈福)적 기도라도 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이화정목사가 쓴 ‘엄마의 일기가 하늘에 닿으면’이라는 책이다. 부모님이 모두 요양원에 가셔야 하는 상황에서 코로나 기간에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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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4-05-11
조회
690
공지
빨래를 널며 울어보았는가!
잔인한 달이라 하는 4월, 그 가운데 자연 만물은 소생하고 생동하기 시작한다. 앞산과 뒷산의 활엽수들은 제각각의 색으로 초록빛을 내기 시작한다. 그야말로 가을 단풍의 색이 나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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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4-05-04
조회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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