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뒤로
알림 설정
뒤로
더보기
게시물 알림
내 글 반응
내가 작성한 게시물이나 댓글에 다른 사람이 댓글이나 답글을 작성하면 알려줍니다.
공지사항
사이트에서 보내는 중요한 공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Alarm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홈
알림
소개
소망의 언덕
수도원 전경
미션 빌더스
칼럼
시설안내
숙소 A/B동
샬롬관
본예배당
작은예배당
수도원식당
북까페
공용화장실
예약
연락
닫기
소망의언덕 수도원
홈
알림
소개
소망의 언덕
수도원 전경
미션 빌더스
칼럼
시설안내
숙소 A/B동
샬롬관
본예배당
작은예배당
수도원식당
북까페
공용화장실
예약
연락
소망의언덕 수도원
홈
알림
소개
소망의 언덕
수도원 전경
미션 빌더스
칼럼
시설안내
숙소 A/B동
샬롬관
본예배당
작은예배당
수도원식당
북까페
공용화장실
예약
연락
MENU
소망의언덕 수도원
수도원 칼럼
190
글쓰기
검색
공지
충성의 모습
수련회 기간 동안 교회 리더들에게 늘 부탁하는 것이 있다. “쓰레기는 분리수거를 해주시고, 이부자리와 시설물은 원위치에 두어 주십시오.” 이것은 특별한 요구
0
0
소망의언덕지기
2025-08-15
조회
148
공지
정의가 실현된 날........
지난 4월 4일, 대한민국의 역사에 또 하나의 중대한 장면이 기록되었다.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인용했고, 열흘 뒤 그는 전직 대통령으로서 3평 남짓한 구치소
0
0
소망의언덕지기
2025-07-25
조회
136
공지
‘탐욕이 불러온 위기, 교회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지구는 지금 탄식하고 있다. 불타는 숲, 무너지는 바다, 뜨거워지는 대기, 사라지는 생명들. 이 모든 위기의 소용돌이는 자연의 반란이기보다, 그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탐욕
0
0
소망의언덕지기
2025-07-20
조회
186
공지
은사는 경쟁이 아니다.
신약 성경은 ‘은사’를 성령께서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특별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그 목적은 교회를 섬기고, 그
0
0
소망의언덕지기
2025-07-09
조회
186
공지
존경 하는 어느 목사님의 글을 올립니다.
“손가락 하나도 대지 마십시오.” 제 평생, 항상 가슴에 품고 있었던 경고의 메시지입니다. 젊은 날, 어떤 집회 끝에
0
0
소망의언덕지기
2025-07-03
조회
208
공지
읽는다는 것.
비 내리는 날, 창가에 앉아 조용히 말씀을 읽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스며든다. ‘나는 지금 무엇을 읽고 있는가? 그리고 왜 읽고 있는가?’ 책장을 넘기
0
0
소망의언덕지기
2025-06-28
조회
192
공지
작은 농사 지으며.......
농사, 그것도 밭 농사의 관건은 풀과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봄이 되면 그 무지막지한 힘으로 천지를 울리며 작은 싹을 내기 시작하면서부터 전쟁은 시작된다. 날을 더해
0
0
소망의언덕지기
2025-06-21
조회
208
공지
사랑은 몸으로 하는 것입니다.
지난밤 KBS 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서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와, 이민자 추방의 그림자 아래 신음하는 미국 내 사회적 약자들의 삶을 조명했다. 화
0
0
소망의언덕지기
2025-06-07
조회
192
Previous
1
2
3
4
5
6
7
8
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