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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스산해지는 계절에
울지 마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갈대숲에서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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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2-13
조회
90
공지
이 성전을 헐라.
며칠 전 이발소에 갔다. 이발사는 중학교 졸업 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이발소를 시작한 지 50년이 넘었다고 한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다 보니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한다.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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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2-04
조회
96
공지
좋은 게 좋은 거야?
만남은 많은 것을 새롭게 하는 일을 만든다. 상대방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대화를 통해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도전을 주기도 한다. 힘을 내게 하고, 그 길을 더 성실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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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1-21
조회
108
공지
저 깊은 곳에 있는 속물들
며칠 전 밤에 기도하러 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가기 싫었다. 가면 울음이 터질 것 같았고, 내 속마음이 드러날 것 때문이었다. 강권에 못 이겨 기도의 자리를 향해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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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1-14
조회
98
공지
손 잡아 주자.
밤기도를 마치고 밖의 하늘에 별이 총총하다. 흐르는 은하수, 넓디넓은 우주에 억억 만만의 저 많은 별들! 그 별 들중의 하나인 지구. 광활한 우주에, 태평양 바다에 작은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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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1-10
조회
111
공지
가을일은 미루지 말라
가을이 되면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고, 바람은 한결 서늘해지며 하늘은 높고 푸르게 펼쳐진다. 가을은 들판에서 곡식을 거두는 농부에게 가을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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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0-31
조회
96
공지
돌고 돌아……
‘긴 시간을 돌아 내가 있어야 할 자리로 왔다’는 말을 우리는 종종 듣는다. 한 사람이 정말 해야 할 일, 해야만 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으로 마음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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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0-10
조회
149
공지
다시 기본으로
며칠 전 광주와 부산에서 목회하는 목사들 16명이 광주에서 모였다. 주제는 ‘ 교회는 소망이 있는가, 이 시대에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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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09-27
조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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