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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알고 믿는가, 모르고도 믿는가.
문해력의 위기, 신앙의 위기 ‘수포자(수학 포기자)’를 넘어 이제는 ‘국포자(국어 포기자)’가 급증한다는 소식이다. 아는 한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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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6-02-07
조회
1
공지
끝까지 마음을 놓아선 안 되지........
40년도 더 지난 그 옛날의 봄날, 늦은 밤에 광주역에서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마산행 기차를 탔다. 열차 칸에 들어가 보니 나와 같은 처지로 기차를 탄 녀석들을 알아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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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6-01-11
조회
36
공지
남수다 연말 모임을 다녀와서
지난 주에 독서 모임 ‘남수다’의 송년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날 우리는 한 해를 돌아보며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간 대화의 중심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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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2-26
조회
39
공지
어제 일은 난 몰라요....
며칠 전, 아침부터 마음이 편치 않았다. 선교회에서 그동안 함께 애써온 몇 사람 때문이었다. 이미 몇 차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여전히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들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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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2-18
조회
57
공지
스산해지는 계절에
울지 마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갈대숲에서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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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2-13
조회
49
공지
이 성전을 헐라.
며칠 전 이발소에 갔다. 이발사는 중학교 졸업 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이발소를 시작한 지 50년이 넘었다고 한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다 보니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한다.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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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2-04
조회
47
공지
좋은 게 좋은 거야?
만남은 많은 것을 새롭게 하는 일을 만든다. 상대방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대화를 통해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도전을 주기도 한다. 힘을 내게 하고, 그 길을 더 성실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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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1-21
조회
61
공지
저 깊은 곳에 있는 속물들
며칠 전 밤에 기도하러 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가기 싫었다. 가면 울음이 터질 것 같았고, 내 속마음이 드러날 것 때문이었다. 강권에 못 이겨 기도의 자리를 향해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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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언덕지기
2025-11-14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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