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 로마서 6:11

쉼과 기도가 머무는 소망의언덕

도시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시간. 전남 곡성, 섬진강이 흐르는 산자락의 수도원입니다.

이곳은

“참 삶을 살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세워진 곳입니다.”

곡성군 죽곡면이라는 지명처럼 산으로 둘러싸이고, 대황강과 섬진강이 흐르는 천혜의 풍광이 어우러진 자리. 계절마다 변하는 자연 속에서, 일상의 분주함을 벗어나 느림 가운데 주님과 나 자신을 마주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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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 칼럼

언덕에서 띄우는 묵상

수도원장이 자연과 일상에서 길어 올린 글. 천천히 읽으며 잠시 쉬어 가시길 바랍니다.

평안한 머무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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